카라 출신 ‘강지영’ 드라마 촬영 마치고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 당해

강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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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3일 오전 톱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강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강지영씨가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통원 치료를 하며 몸 상태를 지켜 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지영 인스타그램

강지영은 드라마 ‘야식남녀’를 촬영 중이다. 하지만 교통사고로 촬영 스케줄 변동이 예상된다.

일간스포츠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강지영은 지난 1일 ‘야식남녀’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 차량이 신호 위반을 해 강지영이 타고 있는 차량을 들이 받았다.

한편 배우 강지영은 지난 2008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 후 2014년 카라를 탈퇴했다. 이후 영국 유학을 떠났다가 일본에서 연기자 및 가수 활동을 시작하며 입지를 다졌다. 현재 키이스트와 계약을 맺고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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