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존슨 총리 ‘코로나19’ 병세 악화로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치료’ 받는다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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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가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6일(현지 시간)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존슨 총리가 오후에 컨디션이 악화되면서 의료팀의 조언에 따라 집중 치료 병상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존슨 총리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 증세가 나타났으며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가격리하며 업무를 수행했지만 병세가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했다.

정부연구소에 따르면 권한을 대행할 ‘지정 생존자’를 부총리인 라브 외무장관에게 이 역할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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