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윤학, 접촉 여성 2명 코로나19 확진…직업은 강남 유흥업소 종업원

초신성 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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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슈퍼노바로 활동하다 귀국한 초신성의 윤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난 후 그와 접촉한 여성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윤학과 접촉한 여성 2명 중 한 명은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 방송화면

윤학은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귀국한 후 26일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에 들러 이 곳의 종사자인 강남 44번 환자와 접촉했고, 이후 두통과 기침 등 의심증세를 보이다 코로나19를 확진받았다.

그와 접촉한 강남 44번 환자는 논현동에서 55번 환자와 함께 거주하고 있으며 방역당국은 44번 환자가 근무하는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펼치고 있다.

초신성 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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