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덕궁 후원과 도심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조말론 블로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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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이 봄을 맞아 블로썸 컬렉션을 선보였다.

조 말론이 브랜드 최초로 한국 서울에서 양감을 받아 탄생시킨 두 가지 향이 포함됐다.

조 말론

서울 도심의 상쾌하고 활기찬 거리를 담은 ‘유자 코롱’과 창덕궁 후원 연못의 수련을 담아낸 ‘워터릴리 코롱’이다.

두 가지의 새로운 향과 오랜시간 사랑을 받아온 ‘오스맨터스 블로썸’과 ‘실크 블로썸’도 한정기간 출시된다.

조 말론 공식 웹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오는 4월 20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조 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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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한정으로 출시한 ‘구찌’ 커플 향수 화제

Gucci Beauty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싶다면 ‘구찌’에서 새롭게 출시한 향수는 어떨까.

명품 브랜드 ‘구찌’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새로운 커플 향수를 출시했다.

Gucci Beauty

발렌타인데이 한정판으로 출시된 ‘길티 러브 에디션’은 여성과 남성용 두가지로 출시되었다.

사랑스러운 분홍색의 패키지가 돋보이는 ‘길티 러브 뿌르 팜므’는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수선화, 베르가모스 자몽, 라즈베리 등의 내추럴한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연두색 패키지의 ‘길티 러브 뿌르 옴므’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로 진저, 금귤, 만다린, 핑크 페퍼 등의 은은한 과일향이 특징이다.

가격은 90ml 기준 ‘뿌르 팜브’는 174,000원. ‘뿌르 옴므’는 145,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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