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 ‘원펀맨’ 할리우드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원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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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만화 시리즈 ‘원펀맨’이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소니 픽처스’가 만화 ‘원펀맨’의 영화 제작을 확정해 제작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원펀맨

만화 ‘원펀맨’은 지난 2009년 처음 연재를 시작해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만화다. 2019년 누적 판매량 2천만부를 돌파했고 미국에서는 ‘아이스너 어워드’ 최우수 국제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최강 사나이 ‘사이타마’와 그의 친구들이 괴수들과 혈투를 하는 이야기다.

‘원펀맨’의 영화 각본은 ‘베놈’의 각본가들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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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영화 ‘베놈2′ 개봉 연기… ’21년 6월 5일’ 개봉

영화 ‘베놈2’

톰 하디 주연의 영화 ‘베놈’의 속편 ‘베놈2’가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이 연기됐다.

21일(현지시간) 소니픽쳐스는 ‘베놈2’가 2021년 6월 25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원래 개봉일은 오는 10월 2일이었다.

영화 ‘베놈’

영화 ‘베놈2’의 제목은 ‘베놈:렛 데어 비카니지’로 톰 하디가 베놈 역으로 복귀하며 우디 해럴슨이 빌런 카니지 역할을 맡는다.

베놈2의 개봉일인 21년 6월 25일은 원래 ‘더 베트맨’의 개봉일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10월 1일로 연기되었다.

영화 ‘베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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