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 ‘팬티빨기 숙제’ 초등 남교사 성희롱 의심…경찰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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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육청이 모 초등학교 1학년반의 담임 남교사 A씨에 대해 성희롱 상황이 의심된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A씨는 학생들의 숙제로 자신의 팬티를 빨고 있는 사진을 SNS에 게시하라는 과제를 낸 후 ‘예쁜 잠옷, 예쁜 팬티 부끄부끄’, ‘분홍색 예쁜 팬티’ 등 부적절한 표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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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울산시 교육청은 27일 “해당 학교장이 A씨가 한 행동이 성희롱 의심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며, 담임교사 등 학교업무에서 배제했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A씨는 지난 3월에도 반 학생들이 제출한 자기소개글과 사진에 ‘매력적이고 섹시한 OO’이라는 댓글을 알아 국민신문고에 신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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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온라인강의 진행되자 ‘역대급 학생복지’ 보여준 연세대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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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부분의 대학교가 온라인강의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연세대학교가 학생복지에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연세대학교 학생복지처와 생활협동조합은 재학생들의 비대면·온라인 강의를 지원하기 위해 IT기기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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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기에 재학중인 연세대학교 학부생이라면 선착순 1,200명에 한해 IT기기 구입 지원급을 받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생활협동조합에서 온라인 강의를 위한 노트북 및 태블릿 구매 시 100만원 이상 기기는 30만원, 100만원 미만 40만원 이상 기기는 20만원, 40만원 미만 기기는 10만원을 지원해 준다.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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