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디지털 범죄 피해자’가 현실에선 ‘몰래카메라 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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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범죄를 소재로 한 영화 속에서 디지털 범죄 피해자 역을 연기한 조연배우가 실제로는 ‘몰래카메라’ 가해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조연배우 A씨는 이달 개봉되어 극장에서 상영중인 한 영화에 출연했으나 ‘몰래카메라’ 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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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모델 섭외팀장’이라는 직위로 여성 모델과 만난 후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지난해 7월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다음 달 8일 법원의 1심 선고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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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중고거래 1등 어플 ‘번개장터’, 가입자 정보 탈탈 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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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1위 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에서 최근 가입자 정보가 유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번개장터는 최근 해외 IP를 통한 가입자 정보 유출 등의 해킹 번죄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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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번개장터 내에서 해킹을 당하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자신의 계정으로 허위매물이 등록되고, 해킹범은 해당 허위매물과 해킹한 아이디를 통해 사기행각을 벌이려고 하는 수법이다.

번개장터 가입자들의 해킹 피해는 올 초부터 지속되고 있지만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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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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