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제주 농가 돕기…’애플망고 빙수’ 판매 한 달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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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라호텔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제주농가의 경제를 돕기 위해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를 한 달 앞당겨 출시한다.

28일 서울신라호텔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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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는 신라호텔이 매년 여름마다 판매하는 시그니처 메뉴로 성수기 기준 하루 300그릇을 판매하며 500개의 애플망고를 활용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메뉴이다.

또한 신라호텔은 지난 2018년부터 제주산 애플망고의 시세에 따라 빙수의 가격을 조정하는 ‘망고 가격 연동제’를 실시하고 있었지만 올해는 제주농가를 지원하며 고객들에게도 적정한 수준의 가격으로 빙수를 제공하기 위해 판매가를 상승시키지 않고 동결시키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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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의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는 5만 4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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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시청서 난동부린 50대, 1m 대형견 목줄까지 풀며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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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술에 취한 50대 남성이 대형견을 데리고 시청을 찾아 소리를 지르고 위협하는 등 소란을 피우는 사건이 발생했다.

강원 동해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취객 A씨(55)가 오후 8시 부터 11시 40분께까지 네 차례에 걸쳐 셰퍼드로 추정되는 약 1m 크기의 대형견을 끌고 시청 앞으로 와 난동을 부렸다.

시청 관계자가 A씨에게 “돌아가라”고 하자 A씨는 데리고 온 대형견의 목줄을 풀어 시청 주변을 돌아다니게 하며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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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관계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고 나서야 A씨의 소란은 끝이 났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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