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스키 리프트 타고 ‘산꼭대기에서 졸업식’ 한 고등학생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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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각종 행사들이 줄이어 취소되고 있어 졸업식 또한 간소화되거나 취소되는 학교들이 많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행하기 위해 산꼭대기에서 졸업식을 한 학교가 있어 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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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있는 ‘케넷 고등학교’에서는 전통적으로 치뤄지던 졸업식이 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되자, 넓고 인적이 드문 장소를 물색했다.

수소문 끝에 이들은 안전한 장소를 찾아냈다. 그곳은 바로 산꼭대기였던 것이다. 졸업생들은 스키 리프트를 타고 무려 2000피트 높이의 산꼭대기에서 졸업식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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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카펜터 교장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졸업생과 가족들의 반응이 대단히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졸업생은 “단순히 무대를 가로질러 걷는 것이 끝인 졸업식보다 훨씬 더 멋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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