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구찌·입생로랑’ 모기업 이사로 임명됐다

케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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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엠마 왓슨(30)이 프랑스 명품 그룹 ‘케어링(kering)’의 임원으로 발탁됐다.

영국 매체 BBC 보도에 따르면 케어링은 16일(현지시간) 엠마 왓슨 등 3명을 새로운 이사회 구성원으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엣마 왓슨은 지속 가능성 의원회 의장직도 겸하게 됐다.

케어링은 프랑스 다국적 럭셔리 패션 기업으로 구찌, 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부쉐론, 발렌시아가 등을 소유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엠마 왓슨의 이번 인사 발탁이 케어링 친환경 의류 사업과 관련해 경쟁 업체인 LVMH에 대해 우위를 점하려는 의도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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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는 루이비통, 지방시, 디올, 겐조, 불가리 등을 소유하고 있는 프랑스 다국적 럭셔리 패션 기업으로 케어링과 함께 명품 업계 1, 2위를 다투는 경쟁 업체이다.

케어링은 “엠마 왓슨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이자, 가장 잘 알려진 활동가”라며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엠마 왓슨은 이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여성 이슈에 대한 책무를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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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델 출신들답다, 차승원 X 유해진 동반 구찌 화보(사진)

마리끌레르

tvN ‘삼시세끼’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함께 찍은 명품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마리끌레르는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이탈리아 력셔리 브랜드 구찌(Gucci)와 함께 촬영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환상의 캐미를 보여준 두 사람은 마리끌레르의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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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차승원은 레드 컬러의 레더 셔츠와 부츠 컷 데님 팬츠, GG 프린팅이 특징적인 브라운-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팬츠, GG 네트 디테일의 브라운-블랙 코트 및 그레이 재킷 등을 착용하여 모델 출신다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유해진은 그린-멀티컬러 새틴 블루종과 데님 팬츠, 라벨 디테일의 스트라이프 재킷과 팬츠, 헤이즐넛 컬러의 스웨이드 봄버 재킷 및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의 다크 블루데님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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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등산에 갔다가 ‘모델 출신’으로 오해 받았다”는 ‘참바다’ 유해진 또한 ‘진짜 모델 출신’ 차승원과 겨뤄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tvN ‘삼시세끼’를 촬영하며 가장 좋았던 때를 묻자 차승원은 “다 함께 밥 먹는 시간이 좋았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차승원이 차려준 밥을 먹는 게 제일 좋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극강의 브로맨스를 보여준 차승원과 유해진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7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들이 착용한 의상 및 액세서리는 모두 구찌 2020 프리폴 컬렉션으로 구찌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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