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도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왔다…’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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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4일)부터 운전면허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신분증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경찰청과 이동통신사 3사(SKT·KT·LGu+)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패쓰’를 통해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기능을 24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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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 기기 1대에 1개의 통신사만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전국 모든 CU편의점과 GS25편의점에서 미성년자 확인을 위한 신분증으로 활용되며 다음 달부터는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도 면허증 갱신 또는 재발급 등에 쓸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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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찰청은 교통경찰 검문 등의 경찰행정에 해당 서비스를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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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운전면허증, 24일부터 상용화… ‘분실방지·재발급비용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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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가 오는 24일부터 공식 서비스된다.

지난 11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 통신 3사가 운영하는 본인인증 앱 패스(PASS) 기반의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상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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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운전면허증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은 자신의 스마트폰 어플 ‘패스’에 운전면허증을 촬영해 업로드 후 본인확인과 일치여부를 재확인한 뒤 운전면허증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운전면허 정보는 스마트폰 내부 안전영역에만 저장되고 블록체인 기술로 암호화된다.

또한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발급되면 운전면허증 분실 방지와 이에따른 범죄 가능성을 낮추고 또한 재발급 비용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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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운전면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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