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되고 싶어 ’50번’ 성형한 ’19세’ 이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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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스타 안젤리나 졸리를 닮으려고 과도한 성형수술을 했다며 우려를 낳기도 했습니다. 타바르는 졸리를 닮기 위해 50번 이상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나중에 자신의 외모가 대부분 메이크업과 편집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자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졸리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청소년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로 지난해 10월 심성모독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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