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 ‘신경’ 건들지 않고 잘 챙겨주세요” 임산부 4주부터 40주까지 뱃속 태아 모습

임신한 아내 ‘신경’ 건들지 않고 잘 챙겨줘야하는 이유

20200602-194442
ADVERTISEMENT
20200602-194451
20200602-194457

ADVERTISEMENT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존경해야 하는 이유가 고스란히 담긴 일러스트 하나가 전 세계 자식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습니다.

임신한 여성이 출산을 하기까지 몸에 일어나는 변화를 적나라하게 표현한 일러스트가 올라온것.해당 일러스트에는 임신 4주 차, 8주 차, 12 주차를 거쳐 출산을 앞둔 마지막 40주 차까지 여성의 몸속에서 태아가 자라나는 성장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임신 4주 차만 해도 자궁에 손톱만 한 크기로 붙어있던 태아가 어느새 점점 엄마 배 속을 전부 집어삼킬 듯 훌쩍 성장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눈여겨봐야 할 것은 태아가 배 속을 가득 채울수록 그 안에 질서정연하게 자리 잡고 있던 장기들이 밀려올라간것….

실제 출산 직전인 마지막 40주 차를 보면 여성의 몸속 장기들 대부분이 가슴 위 쪽으로 올라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위치를 변화시켜 태아가 마음껏 성장할 수 있도록 마치 자리를 양보라도 하듯 공간을 만들어준 것

태아를 위해 본능적으로 새로운 위치로 자리를 옮기는 장기들 때문에 임신부는 답답함을 호소합니다.특히 장기들이 허리 쪽으로 몰리면서 심각한 허리 통증으로 고통받습니다.

Close Menu